주체110(2021)년 6월 3일 《우리 민족끼리》
강원도안의 청년들속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 열정 세차게 분출
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진행된 이후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강원도안의 청년들속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 열정이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발전소건설장과 사회주의농촌을 비롯한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많은 청년들이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도청년돌격대의 돌격대원들이 당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 일념 안고 고성군민발전소 물길굴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고있다. 얼마전에 물길굴건설장에 탄원한 청년돌격대원들은 위훈창조의 기수가 될 한마음으로 하루하루를 혁신으로 수놓아가고있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천내탄광 김혁청년돌격대와 문평제련소의 청년들도 제일 어려운 일감을 자기들에게 맡겨줄것을 당조직에 제기하고 날마다 로력적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얼마전 석탄이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고있는 사실을 알게 된 문평제련소의 청년들은 당조직의 지도방조밑에 돌격대를 뭇고 탄광으로 달려가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 많은 량의 석탄을 캐냄으로써 제련소의 생산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천내탄광의 김혁청년돌격대원들도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면서 총진군의 날과 날을 불같은 헌신으로 이어가고있다.
원산시 현동남새전문협동농장과 안변군 모풍리의 청년들이 유기질거름생산과 강냉이밭김매기, 모내기 등 영농과제수행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이들은 청년들에 대한 당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자고 하면서 혁명의 전세대들의 그 정신, 그 기백을 본받아 청춘시절을 값있게 수놓아가고있다.
세포군 봉일축산농장의 청년들도
지금 도안의 청년들의 가슴마다에는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당정책관철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비상한 각오가 차넘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