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내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래일, 아름다운 미래를 펼쳐주시기 위해 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축복속에 맞는 어린이들의 국제적명절인 6.1절,

위대한 사랑속에 세상에 부러움없이 자라는 행복동이들의 밝은 웃음이 강산을 젊어지게 하고 온 나라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며 활짝 피여나도록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이 있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높이 울리고있는것이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우리 인민은 누구나 몇해전 평양애육원을 찾으시여 국제아동절을 맞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잊지 못하고있다.

아이들의 얼굴표정에 해당 나라의 정치상과 함께 그 민족의 오늘과 래일이 비낀다고 할수 있다.

아직은 철부지아이들이였건만 어느분이 자기들을 제일 사랑하시는가를 너무도 잘 알기에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아버지라 부르며 그이의 품에 반기며 달려가 안기였다.

두팔을 벌리고 달음질치는 어린이, 덤벼치다가 넘어지는 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옷자락을 잡고 놓을줄 모르는 원아들…

언제인가 한 시인이 어머니의 사랑은 아기를 품어주는 따스한 요람이라면 아버지의 사랑은 그 요람가에 떠도는 훈훈한 온기라고 쓴적이 있다.

따뜻하고 다심한 어머니의 사랑도 한계가 있고 웅심깊고 강렬한 아버지의 정도 미치지 못하는 구석이 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정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느 아버지, 어머니도 줄수 없는 위대한 사랑이며 이 땅의 아버지와 어머니들의 사랑을 다 합친것보다 더 숭고하고 열렬한 어버이사랑인것이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아이들을 털끝만한 부족함이 없이 키우려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하시며 조국의 미래를 위해 끝없는 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이 땅에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위대한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아이들에 대한 그처럼 뜨거운 정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비오는 날 옥류아동병원건설장의 진창길에도 헌신의 자욱을 남기시였고 등산길에 오른 야영생들을 오랜 시간 기다려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던것이다.

력사에 기록된 위인들중에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미덕으로 여겨온 위인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온 나라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보살펴주시고 앞날을 뜨겁게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버이사랑에는 비길수 없다.

숭고한 후대사랑을 대를 이어 받아안으면서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는 이 나라 어린이들처럼 행복한 아이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뜨거운 격정을 더욱 금할수 없게 하는 아이들의 명절이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어린이들의 대명사인 나라의 왕,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행복을 누리는 우리 아이들의 최대의 자랑이 있다.

그래서 이 땅에 생을 둔 천만아들딸들은 심장의 목소리로 웨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어버이로 높이 모신 내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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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 2021-06-0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어버이로 모신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은 이세상 그 어느것도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친어버이의 사랑을 베푸시는 총비서동지의 보살핌속에 커가는 어린이들이 있어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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