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보건제도가 제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는 누구나 병치료에 대한 근심걱정을 모르고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 가장 인민적인 보건제도입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보건제도가 있지만 병치료에 대한 근심걱정을 모르는 고마운 보건제도는 우리 공화국밖에 없다.

우리 류경안과종합병원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건축형식으로 보나 치료설비의 수준으로 보나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이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에서 누구나 마음껏 의료봉사를 받고있다.

치료를 받고 광명을 찾은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느라면 나에게는 때없이 이런 생각이 든다. 그들이 과연 얼마나 많은 국가적혜택을 받았는지 알고나 있을가, 자본주의나라에서 태여났더라면 그들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되였을가.

이런 생각과 함께 몇해전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 사업하다가 병치료를 위해 조국으로 돌아와 우리 병원에서 시력을 회복한 한 일군이 우리에게 들려준 이야기가 떠올랐다.

당시 그는 갑자기 앞이 잘 보이지 않아 그 나라 병원으로 달려갔다. 병원의 의사들은 그에게 시급히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실명당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일군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놀라운것은 엄청난 치료비였다.

그는 조국이 못 견디게 그리워졌으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빛내여주신 전반적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던 나날이 떠올랐다.

그로부터 얼마후 조국으로 돌아와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일떠선 우리 병원에서 시력을 회복한 그는 이렇게 격정을 터치였다.

《이때껏 저는 사회주의조국의 고마움에 대해 다 알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누구나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의 생명은 돈에 의해 결정된다.

병원에서 환자들을 접수하는 경우에도 병상태에 앞서 돈이 얼마나 많고적은가를 기준으로 삼고있다.

두해전 우리 병원을 찾았던 한 해외동포는 평범한 사람들이 첨단의료설비들에 의한 진단과 수술치료를 받는것을 보고 놀라움과 감동을 금치 못하며 자기가 살고있는 자본주의나라에서 체험한 사실을 말해주었다.

언제인가 그는 눈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찾아갔는데 병원에서는 미리 계약을 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면서 일정한 기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것이였다. 눈상태가 계속 악화되여 한시바삐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그는 병원측의 요구를 따를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만일 그때 자기가 많은 돈을 지불했더라면 일은 달리될수도 있었다는것이다.

실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정이 싸늘하게 식어버린 사회에서 선진의학과학기술에 의한 치료는 항상 돈많은자들을 위한것으로 되고있음을 알게 하는 이야기였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그가 누구든 병에 걸리면 해당 전문병원에서 응당 치료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

하기에 어느해인가 우리 병원을 돌아본 외국인들은 《의료설비들은 모두 현대적이다. 약값, 치료비란 말을 모르고 사는것이 얼마나 큰 행운이고 복인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를것이다. 이런 사회적혜택이 법률적으로 담보되고 시행되는 곳은 지구상 조선밖에 없을것이다.》,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면 누구나 놀라지 않을수 없을것이다.》고 말하였다.

정말이지 우리 인민은 그가 어디서 살든, 직업이 어떠하든 누구나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시책속에서 건강관리도 하고 병치료도 하고있다.

하기에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에서 누구나 받아안는 국가적혜택을 사람들에게 전하며 이렇게 말하군 한다.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류경안과종합병원 과장 최 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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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해 - 국제질서 - 주부 - 2021-05-26
그렇습니다. 치료비, 수술비, 약값을 모르고 사는 북의 사회주의 보건제도가 가장 우월함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돈주가 판치는 자본주의를 타도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세상을 건설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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