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과학자들을 위해 바치신 헌신의 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특별히 아끼고 사랑하며 내세워주고있습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저녁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그이께로 달려가는 일군의 마음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른아침부터 온 하루 과학자들을 위해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고 또다시 이렇게 불러주시니 그이의 무한한 사랑의 세계가 어려와서였다.

사실 전날 오후에 벌써 과학자거리의 건설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이른새벽에는 몸소 일군에게 전화를 걸어주시여 은정과학지구에 건설할 거리이름까지 생각하였다고 알려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한나절동안 국가과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나라의 과학발전을 위한 강령적인 지침도 밝혀주시고 과학자휴양소가 일떠서게 될 연풍호에 대한 현지지도로 오후시간마저 다 바치시였다.

그런데 쌓이신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저녁시간까지 과학자들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니 친부모의 정인들 이렇듯 뜨거우랴.

일군의 머리속에는 문득 이처럼 과학자들을 위하여 귀중한 혁명시간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을 글로 적어 온 나라 인민에게 전하고싶은 충동이 불덩이처럼 솟구쳤다.

오늘 과학자들에게 돌려주신 사랑에 대하여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이 글을 쓰려고 하고있으며 벌써 《과학자들을 위해 바치신 하루반》이라고 제목까지 생각해둔데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왜 과학자들을 하루반만 생각하겠는가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과학자들을 하루반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일년내내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환하게 웃으시는 그이의 자애에 넘친 모습에는 과학자들을 더없이 사랑하시는 어버이의 진정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일군의 가슴은 이렇듯 따사로운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과학자들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가 하는 생각으로 부풀어올랐다.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언제나 당의 부름에 충실한 과학전사들이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하나의 창조물을 보시면서도, 하나의 과학기술성과를 대하시면서도 과학자들의 수고를 남먼저 헤아려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과 다심한 정이 지혜의 샘줄기가 되고 비약의 나래가 되여 우리의 과학자들은 더 높은 과학의 령마루를 향하여 줄달음쳐 내달리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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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림 - 지구 - 통일운동 과학자 - 2021-05-24
슬픔주의와 알콜중독, 흡연, 마약중독을 퍼트려 남조선 사회를 사대 숭미주의, 민족허무주의 정신으로 완전 멸살하고 조선민족의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려는 미일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끊임없는 기도를 짓부수자면 먼저 미국이 보유한 방송 위성 통신망부터 작살내야 합니다.
미국이 우주정거장에 상주하면서 계속 지구위에서 하루 24시간 보내는 위성통신망에 종속된 남조선의 케이블 방송언론매체들이 수십개나 된다고 합니다. 개를 비롯한 애완견만 다루는 케이블 방송국도 몇개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말 조선의 소식은 몇몇 특수층들만 몰래 보는 형국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텔레비죤 영상방송물을 전세계 어디서나 매일 24시간 무제한 지속적으로 볼수 있도록 지구통신위성을 우주로 쏴올려야 합니다. 다 과학기술발전의 성과여부에 달려있습니다.
방송언론 선전물이 외세에 종속되있다나니 남조선인민들의 의식수준이 원시씨족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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