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철회를 요구하는 투쟁 더욱 고조

 

지난 1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11일 《한국로총》, 환경운동련합, 소비자시민모임을 비롯한 시민사회로동환경단체들이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일본의 방사능오염수방류결정으로 남조선의 수산업전체가 최대위기를 맞게 되였다고 하면서 100만명에 이르는 수산업종사자들이 수산물소비급감에 대한 공포와 삶의 터전을 송두리채 잃게 되리라는 불안에 떨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일본의 오염수방류결정은 전세계 바다에 독극물을 쏟아붓는 국제적인 범죄행위, 인류공동의 자산인 바다를 회생불능의 상태로 만드는 명백한 범죄행위로서 바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는것과 다를바 없다, 현 당국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일본정부의 결정을 철회시켜야 한다, 여야를 가리지 말고 《국회》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구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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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 미주 - 사회운동 - 2021-05-15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독극물로 바다를 오염시키며 해양자원을 교란하고 우리 나라는 물론 온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악독한 일본반동들과 계급적 원쑤들과의 투쟁을 더욱 강화하여 방사능오염수 방류결정을 저지파탄시켜야 합니다.
이은주 - 미주 - 국제정화운동 - 2021-05-15
IAEA 국제원자력기구가 일본편들어 오염수방류를 묵인한다니 과거 북핵때도 미국편만 드는 불공정한 국제기구는 인원을 확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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