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과학기술강국을 일떠세우시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은 국가의 주요생산력으로 되고있으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입니다.》

오늘 우리 조국은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정보화를 힘있게 추진하며 우리의 손으로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고있다.

이 모든 성과들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강국을 일떠세우시려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의 과학기술이 세계적으로 앞선 나라들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는것을 과학기술강국건설의 목표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실천해나가시는분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주체107(2018)년 1월, 그해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새로 개건한 국가과학원 혁명사적관과 과학전시관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시면서 모든 과학자들이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과학의 터전, 과학으로 복무해야 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이 있으며 과학을 해도 오직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서만 하겠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게 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길이 빛내여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미더운 과학자대군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기에 우리 당이 강한것이라고 하신 그이의 말씀에서 국가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연구사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를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과학기술발전에 계속 선차적인 힘을 넣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과학기술중시사상은 그때로부터 몇달후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더욱 뚜렷이 천명되였다.

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존엄높은 붉은 당기가 펄럭이는 당중앙위원회의 청사앞에서 과학자, 기술자들과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도 남기시고 귀중한 시간을 아낌없이 바치시며 그들의 성과도 축하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하시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은 사회주의 내 조국이 과학기술강국으로 힘차게 솟구치게 하는 무한대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같은 사색과 헌신의 낮과 밤과 더불어, 우리의 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세계의 발전된 높이에 올려세우시려는 그이의 리상과 더불어 과학기술의 기관차는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며 기운차게 내달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은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감으로써 과학기술로 부흥할 휘황한 래일을 더욱 앞당겨올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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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 2021-05-0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따라 모든 인민들이 열심히 학습하여 과학기술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벅찬 현실, 과학기술과 지식으로 조국의 부강발전에 한몫 단단히 하려고 이악하게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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