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최종심판후에도 뻔뻔한 궤변을 늘어놓은 리명박역도를 비난

 

남조선언론 《한겨레》가 지난 10월 29일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의 확정판결을 받고도 뻔뻔스러운 궤변을 늘어놓은 리명박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언론은 《다스》의 실소유주로서 20년간 252억 3천만원을 《비자금》으로 횡령하고 삼성에서 89억원의 뢰물을 받은 리명박의 핵심혐의가 1,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유죄로 인정되였다고 언급하면서 재판전기간 혐의를 부인하고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던 리명박이 대법원판결뒤에는 《립장문》이라는것을 통하여 《법치가 무너졌다.》, 《미래가 걱정된다.》는 등의 뻔뻔스러운 궤변을 늘어놓은데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끝으로 보수야당속에서 벌써부터 사면론이 나도는데 대해 리명박에게 속고 배신당한 국민의 분노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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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1-01
이명박 천벌을 받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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