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보수적페언론들의 페간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지난 26일 《조선, 동아페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조선, 동아페간투쟁 300일》을 맞으며 서울시 중구 《조선일보》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페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친일, 허위사실류포 등을 까밝히면서 검언유착은 물론 도적취재까지 감행하며 견제받지 않는 사악한 권력의 극단적인 횡포를 저지르고있다고 비판하였다. 이어 사회정의를 말하는 언론이 아니라 사기, 외곡, 편파, 분렬, 위법, 부당, 패륜을 앞장서 자행하고있는 적페언론들은 더 이상 존재할 리유가 없다, 이 사회가 반민족언론재벌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놀이터가 될수는 없다고 준렬히 성토하였다.
계속하여 앞으로 500일, 1 000일을 향해 가는 길이 험난해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페간을 위해 초심을 잊지 않고 투쟁해가겠다고 하면서 이 투쟁에 지금까지 참가해준 성원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