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신문 자녀특혜를 정당화한 라경원을 풍자하는 만화 게재
지난 2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자녀특혜를 정당화한 라경원을 신랄히 풍자조소하는 만화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실었다.
만화는 자기 아들에 대한 론문특혜와 《과학경진대회》참가청탁을 《엄마의 마음》이였다고 변명한 라경원을 비난하면서 아들특혜의혹 이외에도 고발당한것이 한두개가 아닌 라경원은 응당 심판을 받아야 하며 그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이라는것을 예리한 풍자속에 보여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