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
경애하는
《우리는
주체100(2011)년 10월중순이였다.
함흥시의 중요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던
당시 흥남의 로동계급은 우리 나라 화학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가스화1계렬공정건설을 끝내고 시운전을 진행함으로써 비료생산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돌파구를 열어놓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기업소에 도착하시여 일군들이 미처 인사를 올리기도 전에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흥남의 로동계급을 축하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위대한
그해 1월에 이어 3월에도 찾아오시여 가스화1계렬공정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낼수 있도록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창조물로 흥남땅에 일떠선 가스화생산공정, 정녕 그것은 결코 단순한 기술개건의 산물이 아니라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으로 강위력한 경제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위대한
잠시후
이날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
위대한
그렇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혁명은 이 고귀한 사상정신으로 언제나 끝없는 생기와 지칠줄 모르는 활력에 넘쳐있다.
자기 힘을 믿으면 천리도 지척, 남의 힘을 믿으면 지척도 만리이다. 이 철리를 삶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