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의 세계
오늘 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혁명적당풍으로 확고히 전환되고 인민의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며 인민생활향상에 총력이 집중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우리 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 새로운 시대어가 태여나게 된 하나의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이였다.
우리 조국의 평범한 이 하루도 인민을 위한 사랑으로 수놓으신
생선국을 마주하고 밝은 웃음을 지으며 좋아하는 아이들, 물고기차를 보며 기뻐하는 보양생들, 앞을 다투어 물고기들을 날라가며 설레이는 과학자가족들…
인민군대에서 마련한 물고기를 받아안고 웃고 떠드는 그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고 또 보시는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 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한자한자 써넣으신 사랑의 글발,
멸사복무!
그것은 자식들을 위해 세상 모진 고생도 달게 여기고 바람도 비도 죽음까지도 다 막아나서주는
그 부름에 해방된 새 조선을 떠메고나갈 일군들을 키우는 한 학교의 뜻깊은 졸업식에 참석하시여 미더운 졸업생들에게 우리는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일군이며 바로 인민대중의 충복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하여야 한다고 열정에 넘쳐 이야기하시던
하기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조국땅우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씨앗들이 뿌려지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소중한 사회주의재부들이 끊임없이 마련되고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여온것은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오늘도
이 땅우에 마련된 모든 기적과 행복의 열매들은
인민을 돌보는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