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제일 먼저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겠다
경애하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창건경축행사기간 마음은 늘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나가있는 수도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곁에 있었다고, 그들이 보고싶고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고무해주기 위해 찾아왔다고, 정말 고생이 많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너무나도 응당한 일을 하고있는 우리들을 그토록 높이 평가해주시며 또다시 전투적인사를 보내주시였으니 정말 대해같은 그 사랑, 그 믿음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지 모르겠다.
80일전투에서 제일 먼저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자!
이것이 우리 대대만이 아닌 제2수도당원사단안의 전체 전투원들의 심장마다에 불타는 보답의 맹세이다.
우리들은 인민들에게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완공의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해 모두가 더욱 분발하고 이악하게 투쟁해나가자고 하신
하여 당중앙의 친위대오,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제2수도당원사단 대대장 송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