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기 들고 북 쳤다지만

 

보수의 울안에서 권력암투로 갈등을 빚고있는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것들이 통합론의라는 징소리를 울렸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래통합당》과의 합당문제를 놓고 이구실저구실대며 왼새끼를 꼬던 《미래한국당》것들이 갑자기 《합당을 추진하겠다.》고 떠들어댄것이다.

하지만 권력욕실현을 위해 딴살림을 폈던 《어미당》과 《새끼당》간의 《합가》가 과연 순탄하게 이루어질수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 항간에 파다하다. 그것은 《미래한국당》것들이 《조급한 시일내의 합당》을 떠들면서도 자당내 의원들의 《의견》과 《미래통합당》과의 《협의》를 거쳐야 한다느니, 3개월내에 결정할것이라느니 하면서 애매한 태도를 보이고있기때문이다.

분노한 민심의 비난에 못이겨 합당에 나섰지만 권력욕에 미쳐버린 《큰 집》이나 《작은 집》이나 저들의 추악한 욕구로 쌓아놓은 울바자를 쉬이 허물어버릴것 같지 않다는것이 여론의 일치한 평이다. 결코 틀린 말이 아니다.

원래 부정한 리익을 얻기 위해 불법조작된 《기형정당》, 《사이비정당》인 《미래한국당》것들은 선거가 끝나기 바쁘게 그 무슨 《독립정당》을 운운해나섰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래한국당》 대표 원유철, 최고위원 정운천을 비롯한 당지도부것들은 《미래통합당》과의 합당문제에 대해 당내부합의 등을 전제조건으로 내걸고 거부립장을 밝히였는가 하면 무소속으로 당선된 보수인물들을 저들에게 끌어당겨보려고 오그랑수를 써보기도 하였다.

그런데 《총선》에서 이겨보려고 위성정당까지 조작하며 발악하다가 대참패를 당한 《미래통합당》 민심이 더욱더 나빠지는데다가 《새끼당》의 이러한 《도전》에 울화가 치밀어 야단을 치자 《미래한국당》것들은 자칫하면 민심의 버림과 함께 제편의 총에까지 맞을수 있다고 보고 마지 못해 기 들고 북을 쳐댄것이다.

남조선언론들이 《미래한국당》이 《미래통합당》에 지도부구성에서 《지분》을 요구하는 등 일정한 《조건》을 제시할것이라고 보도한것이나 원유철이 《합당론의기구를 구성할것》이라며 합당시기를 찍어 말하지 않은것을 보면 두 보수당의 합당놀음이 순풍에 돛을 단 배처럼 흘러갈리는 만무하며 더럽고 치졸한 권력싸움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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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통당 기분나빠 - 충청 청주 - - 2020-05-20
합당으로 국민의 눈과 귀 어지럽히는 미한당과 미통당, "어미"인 미통당이 총선에서 망했으니 "새끼"인 미한당이 망하는것도 시간문제, 둘 다 어서 꺼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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