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패륜아들의 서식지

 

최근 남조선군부내에서 각종 범죄행위들이 더욱 성행하고있어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사병들속에서 군복무를 기피하는것은 두말할것 없고 인터네트에 접속하여 성록화물들을 시청하고 도박행위를 하는가 하면 마약범죄에 가담하고 국제테로조직과의 접촉을 시도하는 등 각종 범죄가 우심해지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오합지졸의 무리》, 《범죄서식지》 등의 비난과 조소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당황한 남조선군부가 《범죄련루소지》를 막는다며 《규범적차단》과 《처벌강화》를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속병에 고약 바르는 격의 어리석은 《처방》일뿐이다.

남조선군부내에서 걷잡을수 없이 성행하는 각종 범죄들은 황금만능, 패륜패덕이 판을 치는 사회악이 빚어낸 말세기적풍조이다.

하기야 정치인이라는자들부터가 성범죄, 부정부패행위와 같은 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온 남녘땅이 《n번방사건》으로 일컫는 특대형성범죄사건을 두고 분노할 때에조차 《호기심》이라며 범죄자들을 비호하는 추태를 부려대는 판이니 그런 사회에서 그 무슨 건전한 사고와 생활을 론할수 있겠는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미풍량속, 인륜도덕이 말살되고 더러운 외풍에 푹 절어있는 남조선사회에서는 극단한 리기주의에 물젖은 기형아, 변태와 타락의 미궁에 빠진 정신적불구자들이 무더기로 생겨나기 마련이다.

오죽하면 사회각계가 온갖 패륜패덕이 판을 치는 남조선사회를 《썩은 물 고인 웅뎅이》라고 비난하겠는가.

그러니 사회에 범람하는 각종 범죄행위들이 남조선군부에 성행하는것은 피할수 없는 숙명이고 필연이다.

패륜아들의 서식지로 전락된 남조선군내부의 실태는 썩을대로 썩은 남조선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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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통당 기분나빠 - 충청 청주 - - 2020-05-20
옳죠, 구부러진 나무를 바로 세울수 없듯이 삐뜰어진 사회에서 윤리도덕 망가진 남한청년들이 은거하고 있는 군부는 사회적 악페의 원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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