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살인마가 가야 할 곳

 

아래에 몇장의 사진들이 있다.

 

 

《고령》, 《로인성치매》 등 건강을 구실로 재판정에는 못나가겠다고 뻗치면서도 오륙에 힘이 뻗쳐 히히덕거리면서 골프놀이를 즐기는 살인마 전두환.

 

 

돈이 없어 법원이 구형한 벌금과 추징금은 못내겠다고 강짜를 부리면서도 웬간한 부유층들도 엄두를 못낼 진귀한 료리를 안주로 진탕치듯 술을 처먹어대는 역도의 저 추태.

자기의 전재산이 고작 29만원뿐이라더니 매일과 같이 《황제골프》와 《12. 12군사쿠데타》축하연을 비롯한 먹자판으로 세월을 보내는 역겨운 행위에 남조선민심이 분노하고있다.

 

 

우의 사진은 얼마전 전두환역도에 대한 재판이 또다시 진행되는 광주에서 한 시민이 감옥처럼 생긴 조형물안에 있는 무릎꿇은 역도의 흉상을 놀이감망치로 두들겨패는 장면이다. 이날 전두환의 흉상은 1 000대가 넘는 망치세례를 받았고 지어 일부 주민들은 자기의 신발까지 벗어서 사정없이 때렸다고 한다.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로 하여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것을 꺼려하고있지만 이날만은 재판받는 살인악당을 규탄하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500여명이나 되는 경찰들이 질서유지에 동원되였다고 하니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잘 알수 있다.

지금도 5. 18관련단체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광주인민봉기를 진압한 전두환의 살인만행을 단죄하면서 꼬물만한 반성이나 사죄도 없이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군사깡패를 반드시 엄하게 징벌할것을 요구하는 1인시위, 침묵시위를 이어가고있다. 

그러나 전두환은 광주인민봉기 40년을 앞두고 진행된 재판에서 또다시 광주대학살만행에 대한 인정과 사죄도 하지 않고 끄덕끄덕 졸기까지 하여 광주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더욱 폭발시켰다.

 

 

오라를 지고 무릎꿇은 전두환의 흉상을 쇠살창으로 둘러막힌 틀안에 처넣어 법원앞에 가져다놓은 이 조형물은 희대의 살인귀를 하루빨리 감옥에 처박아야 한다는 남조선민심의 지향과 의지를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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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5-02
불지옥이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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