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침묵이 보여주는것은

 

《무언의 긍정》이라는 말이 있다. 어떠한 사실에 대해 옳고그름을 정확히 밝히지 않지만 침묵으로 찬성의 뜻을 표현하는것을 말한다.

그런데 부정한 현실을 놓고 침묵한다면 그것은 사람들의 찬사가 아니라 질타를 면할수 없다.

광주에서 살인악마 전두환에 대한 재판이 다시 열린것과 관련하여 정치권과 각계각층이 일치하게 엄중한 심판을 요구하고있는 반면에 유독 《신중한 태도》를 취하며 침묵으로 일관하고있어 남조선인민들의 거센 비난과 규탄을 받고있는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꼴이 꼭 그격이다.

무엇때문에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만이 남조선민심의 분노와는 상반되게 침묵, 또 침묵인가.

그것은 지난 시기 파쑈독재를 반대하고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광주인민봉기를 《폭동》으로 중상모독하였으며 항쟁참가자들을 무참히 살륙한 살인마 전두환을 《영웅》으로 미화한자들이 바로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패거리들이기때문이다. 또한 그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을 《괴물집단》으로 매도하다 못해 너절한 망언을 일삼은자들을 비호두둔한자들도 이 패거리들이였다. 광주인민봉기를 그 무슨 《사태》로, 《비정상적인 일》로 여기며 망언을 늘어놓아 광주인민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격분을 자아냈던 황교안도 이 당의 우두머리였다.

이번에 전두환역도의 재판에 대한 침묵을 통하여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저들이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이고 민주의 교살자이며 피비린내나는 살인본당의 족속들임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전두환역도의 재판에 대한 침묵으로 과거의 치떨리는 죄악을 묵인, 비호두둔, 지지한것이야말로 광주인민봉기참가자들과 유가족들을 비롯한 온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모독이며 정의와 진리를 부정하고 짓밟는 용납 못할 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파쑈독재부활을 꿈꾸는 보수역적패당을 그대로 둔다면 피흘려 쟁취한 자주, 민주, 통일의 고귀한 전취물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또다시 몸서리치는 제2의 광주사태가 재현되게 될것임을 다시금 똑똑히 깨달았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침묵은 전두환역도에 대한 암묵적비호》, 《역적패당의 침묵에 우리는 절대로 침묵하지 않을것이다.》라고 하면서 보수역적무리들을 징벌하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량 성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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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5-02
자식들에게 극우선전이나 이용해대는 무지랭이한 부모들에게는 미래가 암울할것이니라~!!!!! n번방 조주빈이나 나영이사건 조두순처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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