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5. 1절의 뜻깊은 연회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근로하는 모든 사람들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힘있는 담당자로, 창조와 건설의 믿음직한 주인으로, 문화적인 생활의 향유자로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그들속에는 궁전같은 로동자합숙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종업원들도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하루빨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여 일편단심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이 완공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현지에 나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합숙의 내외부를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고 우리 당이 로동계급과 한 약속을 지키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짧은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창조물이 또 하나 일떠선것이 너무도 만족하시여 로동자합숙이 정말 멋있다고 하시며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그이께서는 합숙생들이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여기에서 5. 1절경축 로동자연회를 성대하게 차리고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축하해주라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눈시울은 후덥게 젖어들었다.

평범한 로동자들을 위해 궁전같은 합숙을 일떠세워주신것만도 분에 넘친 일인데 그들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상까지 마련해주겠다고 하시니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을 과연 어디에 비길수 있단 말인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세상 가장 뜨거운 열과 정을 지니신 인민사랑의 화신이시라는 생각으로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름할수 없는 격정이 끝없이 출렁이였다.

하기에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에 의하여 마련된 5. 1절경축연회에 참가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감격의 눈물을 쏟으며 마음속진정을 소리높이 터치였다.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이것이 어찌 그들만의 심정이랴.

그것은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온 나라 전체 근로자들의 심장의 웨침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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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5-01
노동자들을 사람으로 우대하는 북녘땅이 제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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