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생경제연구소 라경원을 허위사실류포혐의로 고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의 민생경제연구소가 이번 《국회》의원선거에 후보로 나선 《미래통합당》의원 라경원을 허위사실을 류포한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였다.
이 단체는 이번까지 검찰 등에 라경원을 12차에 걸쳐 고발하였다고 한다.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은 라경원이 지난 3월 1일 서울시 동작구의 유권자들에게 방송보도를 리용하여 가짜소식을 날조, 류포시키고 시민단체들을 허위와 《색갈론》으로 모해한 내용의 통보문을 발송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라경원이 심각한 불법행위를 저지른데 대해 법률적, 정치적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