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도 조선사람의 남조선이라시며
 

언제인가 공화국북반부를 방문한 한 재일동포상공인이 꿈결에도 그리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뵈웠을 때였다.

그로 말하면 상공인으로서 이미 남조선과 련계를 가지고있었고 거기에 공장을 하나 세워주기로 약속한 사람이였다.

그러나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우에서 날로 륭성번영하는 조국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게 되면서부터 그의 생각은 달라졌다.

하여 그는 어버이수령님의 접견을 받는 자리에서 우리 인민의 진정한 조국이 수령님의 품이라는것을 알게된 이상 공장을 세울바에는 공화국북반부에 세워 조국의 륭성번영에 이바지하고싶다고 자기의 소원을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남조선도 조선사람의 남조선이니 남조선에 공장이라도 하나 더 서면 조선사람에게 좋지 나쁠것은 없다고 하시면서 남조선에 공장을 세우는것이 좋겠다고 도리여 그를 타이르시였다. 그런 가르치심이 계시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재일동포상공인은 《어버이수령님! 수령님은 참으로 조선의 만백성을 보살피시는 하늘이 낸 분이십니다.》라고 격정을 터뜨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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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숙명 - 말레이시아 푸총 - 학생 - 2017-04-03
남조선인민들도 명백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괴뢰당국은 인민들을 가혹하게 탄압하며 비인간적으로 대우하고 있습니다.
이는 천추에 씻지 못할 대역죄입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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