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지구에서 새집들이경사로 흥성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떠받들려 새시대 평양번영기에 인민의 또 하나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전변된 대평지구가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다.

만경대구역안의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이 새집들에 입사하는 주민들을 축하해주었다.

만사람의 축복속에 새 살림집들에 들어서는 주민들의 얼굴마다에는 훌륭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려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춤판이 펼쳐지는 호동들에도, 새집들이기쁨으로 설레이는 그 어느 집을 찾아가보아도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고마움과 보답의 일념이 뜨겁게 흘러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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