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교육지원열의 고조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교육부문을 적극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도급기관과 시, 군단위로 교육지원전시회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학생들의 교수교양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을 마련하도록 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농업대학의 진실한 후원자, 열성적인 학부형이 되여 교육사업에 필요한 실험실습설비들을 구비해주었다.

도체신관리국, 도무역관리국에서는 담당한 대학들의 교수교양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액정TV, 콤퓨터를 비롯한 설비, 물자들을 지원하였다.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 도검찰소, 도송배전부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교육사업과 관련된 문제는 한시도 미룰수 없다는 확고한 립장을 가지고 학교를 돕는 일에 성의를 다하고있다.

사리원시, 송림시에서는 각급 학교들에 대한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요구성을 높여 많은 교육기자재들과 설비들을 갖추어주었다.

곡산군, 상원군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학교지원을 통하여 자기 지역, 자기 단위에 교육중시기풍을 확립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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