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3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도의 매국적인 일본행각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역도의 일본행각을 놓고 이를 규탄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각계층은 《이번 한일정상회담은 윤석열정권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할수 없다는 일본의 압력에 굴복한 대가로 이루어진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한일관계개선을 명분으로 일본의 과거죄악에 면죄부를 주고 다시는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선언과 마찬가지이다.》라고 성토하고있다.

또한 《이번 한일정상회담은 윤석열정권이 우리 민족의 자존심마저 팔아넘긴 대가로 기회를 얻어낸 굴욕적인 회담》이라고 비판하면서 《이번 회담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와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합동군사훈련을 비롯한 군사협력문제가 집중적으로 론의될 가능성이 높다.》, 《한미일군사훈련을 구실로 일본<자위대>의 군화발이 다시 조선반도를 더럽히는 일이 발생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면서 《<경술국치>가 리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이 나라를 팔아먹으며 당한 치욕이라면 <계묘국치>는 윤석열을 비롯한 <계묘오적>이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은 최대의 굴욕이다.》, 《윤석열의 친일죄악은 교과서에 남길 력사의 치욕이다.》고 개탄하고있다.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일본행각을 《굴욕행각》, 《매국행각》, 《안보위기행각》이라고 단죄하는 각계층의 항의가 거세지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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