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3월 7일 오늘 오전 적은 서부전선 전방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초리 사격장에서 30여발의 포사격도발을 감행하였다.

이는 조성된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매우 엄중한 무력도발행위이다.

총참모부는 오전 9시 정황발생즉시 제2군단관하 포병부대들에 화력습격대기태세발령을 하달하고 적의 동향을 주시하였으며 전반적인 전선감시근무와 반항공전투직일근무를 강화하도록 조치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적측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도발적인 군사행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주체112(2023)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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