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7일 《로동신문》

 

카나다에서의 원주민학살만행 단죄

 

1월 29일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최근 카나다에서 무고한 원주민어린이들이 매장된 집단무덤들이 또다시 발견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이를 대학살만행으로 준렬히 단죄하였다.

밝혀진데 의하면 얼마전 카나다의 브리티쉬 콜럼비아주에 있는 이전 기숙학교에서 아무런 표식도 없는 66기의 무덤이 또다시 발견되였다고 한다. 이로써 지금까지 이 기숙학교에서만도 159기의 원주민어린이들의 무덤이 발견되였다.

대변인은 외무성웨브싸이트에 실린 성명에서 카나다정부가 무덤들과 관련하여 충분하고도 투명성있는 자료를 제공하려 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것은 《인적재난》의 심각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항상 자기 나라를 《인권옹호국》으로 자처하면서도 가식적이며 위선적으로 행동하고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기를 좋아하는 카나다에서 이러한 끔찍한 범죄행위가 감행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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