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철도운수부문에서 철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콩크리트침목과 철길고착품생산을 늘여 불비한 철길구간의 침목을 전부 교체하는것과 함께 표준철길구간을 늘이기 위한데 철도성적인 력량이 집중되고있다.

라흥, 승호콩크리트침목공장과 각 철도국의 콩크리트침목생산단위들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올해 계획된 침목생산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의 첫 걸음을 내짚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원산철도차량공장을 비롯한 철도운수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현존기관차, 객화차수리능력을 따져보고 기관차수리와 객화차정비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해결하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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