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정권기관들 맡은 본분을 다하기 위해 분발분투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 인민정권기관들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분발분투하고있다.

강원도인민위원회에서는 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현존생산공정들의 가동을 정상화하고 제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집체적협의를 적극화하고있으며 인민생활안정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한 탐구와 모색을 이어가고있다.

황해남도인민위원회에서 나라의 가장 큰 곡창지대인 도의 특성에 맞게 영농물자와 로력을 충분히 보장해주며 치수사업과 관개시설물공사를 영농기전까지 끝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데로 경제조직사업을 지향시키고있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에서도 도안의 강하천들을 관리하고 생태환경과 생활환경을 보호하는것을 지역의 안전, 지속적발전과 직결된 사업으로 여기고 이를 위한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고있다.

남포시인민위원회에서는 지난해에 능력확장공사를 진행한 건재생산단위들에서 지방원료에 의거하여 다양한 건재품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구역, 군들에서 여러가지 마감건재를 자체로 생산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평양시 강동군인민위원회에서는 군과학기술위원회 새기술연구보급소 연구사들과의 련계밑에 살림집건설에서 리용되는 외벽타일을 원천이 풍부한 천연돌로 만들어내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함경북도 온성군인민위원회에서 산을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밀고나가 종이원료림을 조성하고 종이생산용 목재를 해결하고있으며 지방공업공장들의 소비품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자체로 보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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