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25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대체로 세 방향으로 평행진화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대체로 세 방향으로 평행진화》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중국의 어느한 비루스학전문가는 《비루스는 인류가 생겨난 때로부터 지금까지 우리와 공존해오고있으며 이 과정에 비루스의 변이와 진화가 중요한 작용을 하고있다.

현재의 세계적인 감염상황을 놓고보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짧은 기간내에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며 오랜 기간 인류와 함께 공존할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진화방향 및 규칙에 관한 문제는 줄곧 학계의 연구초점으로 되고있다.

연구사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 스파이크단백질의 갑작변이가 결코 우연히 일어나는것이 아니며 비루스로 하여금 세 방향으로 평행진화되게 하였다는것을 발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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