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25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애국운동 적극 전개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유휴자재수집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나가고있다.

녀맹조직들에서는 모든 녀맹원들이 공민적자각을 안고 나라의 재부를 늘여가는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교양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일군들부터가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다.

함경남도녀맹위원회의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파철지원이자 강철증산이라는 일념밑에 모든 예비를 탐구동원하여 600여t에 달하는 파철을 확보하였으며 함흥강철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금속공업부문 공장들에 보내주었다.

파철수집에서 언제나 앞장서고있는 황해북도 송림시, 남포시 천리마구역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도 새해벽두부터 많은 량의 파철과 함께 지원물자를 안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금속공장에 달려나가 로동계급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주었다.

나라살림살이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많은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이 수집함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수매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고있다.

평안북도 곽산군녀맹위원회에서는 일군들부터가 유휴자재수집함을 갖추어놓고 모범을 보이고있으며 모든 초급단체들에서 재료별로 선별하여 수집한 유휴자재들을 수매하는 정연한 체계를 세워나가도록 하고있다.

재자원화사업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강원도 문천시, 김화군, 고산군, 이천군의 녀맹원들이 수매한 파지, 파비닐, 파고무 등은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여러가지 인민소비품의 원료로 효과있게 쓰이고있다.

만경대구역, 삼석구역, 사동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무엇이나 버리면 오물이 되고 모으면 보물이 된다는 깐진 살림살이기풍으로 유휴자재를 빠짐없이 회수리용하는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개성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개성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 사회주의농촌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운동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하고 옳게 이끌데 대한 당의 의도에 맞게 각급 청년동맹조직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올해의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갈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면서 청년들이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도와주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대중운동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판문구역 평화농장에 달려나간 시청년기동해설대원들이 대화시, 노래련곡 등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선동활동으로 전야마다에 거름더미를 쌓아가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였다.

나라의 식량문제를 푸는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을 좌우하는 중요한 정치적문제임을 명심한 시산림관리국 등의 초급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들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소농기구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확보한 많은 영농자재를 수백t의 거름과 함께 농촌들에 보내주었다.

개풍구역, 판문구역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하여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 탄원한 동맹원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농촌을 진심으로 돕기 위한 사업에로 청년대중을 선도하고 힘껏 떠밀어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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