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25일 《로동신문》

 

항일유격대식배낭을 메고

 

항일유격대식배낭을 메고 현장으로 나가는 영광군당위원회의 일군들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새로운 각오드높이 화선진지에로 달려나가는 당일군들의 미더운 모습,

이들의 얼굴마다에는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사상공세의 포성을 더욱 높이 울려갈 굳은 결심이 비껴있다. 항일유격대의 나팔수들처럼 사상의 위력한 무기를 메고 군중속으로 들어가는 이런 화선정치일군들이 있기에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투쟁대오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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