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22일 《민주조선》

 

평양랭면에 깃든 다심한 손길

 

오늘도 우리 옥류관으로는 평양랭면을 맛보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평양의 자랑인 옥류관에서 평양랭면의 진미를 맛보는 사람들의 밝고 환한 모습을 대할수록 우리 인민들을 위해 베푸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정깊은 사랑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께서 품을 들여 마련해주신 귀중한 밑천들이 은을 내게 하여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인민들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평양랭면이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변함없이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민족음식으로 날로 발전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과 세심한 손길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0(2011)년 2월과 10월을 비롯하여 여러 차례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어려있는 옥류관에서 평양랭면을 잘 만들어 인민들에게 봉사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언제인가 평양시의 이름있는 식당들사이에 국수경연이 진행되였다.

평양랭면을 더 잘 만들어 인민들에게 봉사하도록 하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친히 조직해주신 류다른 국수경연이였다.

우리 옥류관의 일군들과 료리사들은 어떻게 하나 평양랭면을 더 잘 만들어 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하여 우리 옥류관에서 만든 평양랭면이 경연에서 1등을 하게 되였다.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누구보다 기뻐하시면서 국수는 옥류관이 제일 잘한다는 과분한 치하의 말씀과 함께 사랑의 선물까지 안겨주시였다.

그때만이 아니였다.

감칠맛이 나고 시원하며 향기로운것으로 유명한 평양랭면의 육수와 국수발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이 세심히 깃들어있음을 사람들은 다는 모를것이다.

언제인가는 나라일에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국수발의 굵기와 반죽을 비롯하여 조리방법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또 언제인가는 옥류관에서 평양랭면의 고유한 맛과 전통이 살아나게 국수를 잘 만들어 우리 인민들에게 봉사할데 대하여 거듭 당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들이 인민을 위한 봉사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을 때에는 옥류관국수는 사람들의 입맛을 돋구는 고유하고 독특한 맛이 있다고 하시면서 옥류관이 국수를 잘한다고, 역시 옥류관이 옥류관이라는 높은 평가의 말씀을 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지금도 나의 가슴속에는 옥류관이 번창하여야 한다고, 옥류관이 잘되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며 우리 옥류관에서 평양랭면을 더 맛있게 만들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이 깊이 간직되여있다.

옥류관운영을 개선하고 명료리들을 더 잘 만들어 인민들에게 봉사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들은 인민들에 대한 봉사활동에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우리 옥류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전통음식인 평양랭면의 고유한 맛을 더 잘 살려 인민들에게 봉사함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도록 하겠다.

 

옥류관 경리 문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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