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반인민적인 《로동개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기운 고조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로동개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민주로총》, 《한국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과 각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새해 첫날부터 론평, 성명, 성토문 등을 통해 역적패당의 《로동개혁》을 《로동개악》, 《현대판노예정책》, 《파시즘소생》, 《무단통치부활》이라고 폭로하면서 《로동자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개혁놀음을 전면배격한다.》, 《로동자들의 생명과 재벌들의 리윤을 맞바꾸는 로동개악을 철회하라.》고 강력히 성토하였다.

《민주로총》산하 《건설로조》와 《화물련대》는 《윤석열이 새해에 들어와 로동조합파괴와 로동운동말살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고 분노를 터뜨리면서 《민주로총 건설로조, 화물련대탄압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역적패당의 로동운동말살책동을 강력한 힘으로 막아내겠다고 결의해나섰다.

그리고 지난 11일부터 《초불승리전환행동》, 《겨레하나》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과 련대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로동운동말살책동에 대응한 반《정부》집회들과 천막롱성투쟁, 도로점거 및 차량시위투쟁들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로동운동에 대한 윤석열정부의 탄압책동은 다음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재벌들과 대기업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행위라고 폭로하면서 《로동계를 거세말살하려는 윤석열역도를 심판하자!》, 《현대판노예제도를 당장 철페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반윤석열, 반《정부》투쟁기운을 고조시키였다.

한편 각계층 단체들은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2023 초불대행진선포식》, 《윤석열정권규탄투쟁선포결의대회》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윤석열정권에 의해 민주, 민생, 평화가 삽시에 파괴되였다.》, 《민심은 이미 윤석열정권에 조기퇴진을 선고하였다.》, 《로동계는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릴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다.》고 하면서 전 지역적으로 윤석열퇴진을 위한 초불대행진과 《100만범국민선언운동》을 벌려 올해를 《윤석열퇴진원년》으로 만들겠다며 투쟁기세를 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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