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국사중의 제일 국사로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다.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을 대할 때마다 천만인민은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몇해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겨울의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 만족해하신것은 대학에서 교육내용과 교육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한것이였다.

대학에 꾸려진 교육과학전시관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교원대학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교수교양사업과 학과학습, 대학관리운영사업을 잘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교육사업에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한것은 좋은 일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도 과학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과학기술을 떠나 교육사업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교육사업을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발전시킬 때 교육의 수준과 효과를 빨리 높일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깨우쳐주시는 귀중한 말씀이였다.

이뿐이 아니다.

3년전 피해복구된 금천군 강북리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강북고급중학교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교를 잘 건설하였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이날 일군들에게 아이들은 좋은 교육조건과 환경에서 키워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옳바른 후대관을 지니고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일군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을 수행하고 또 새로운 5개년계획을 세운다고 하여도 나라의 교육을 일신시키는 사업을 계속 밀고나가려고 한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은 순간도 미루어서는 안되며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업임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은 우리 나라를 교육강국으로 만드는 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귀중한 지침이였다.

그렇다.

희세의 위인이시며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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