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

 

1월 24일은 국제교육의 날이다. 주체107(2018)년에 진행된 제73차 유엔총회 제44차 전체회의에서는 교육에 대한 사람들의 권리를 원만히 보장해주며 교육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일 목적밑에 이날을 국제교육의 날로 제정할데 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교육받을 권리는 사람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장받아야 할 권리가운데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권리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세계적범위에서 그것이 원만히 보장되지 못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이 문제가 특별히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여러 자본주의나라에서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 하지만 제한조건이 많은 형식적인것으로서 사회의 모든 어린이를 포괄하지 못하고있다. 한편 일하면서 공부하는 고등교육의 형태가 발전하면서 위성통신과 인터네트에 의한 원격교육이 광범히 적용되고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교육의 상업화와 리윤추구에 목적을 둔것이지 근로자들에게 교육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주자는것은 아니다.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교육받을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는 사회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뿐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부할 나이에 이른 시기부터 의무적으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이미 수십년전부터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금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다.

깊은 산골이나 외진 섬에 있는 한두명의 어린이를 위하여 학교가 세워지고 교원들이 찾아가고있으며 장애자어린이들도 평등한 배움의 권리를 누리고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국가적관심속에 훌륭히 꾸려져 운영되고있다.

-평양육아원과 평양애육원-

-평양중등학원-

(자료사진)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의무적으로뿐 아니라 무료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교육사업에서의 비용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 바로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의무교육이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의무교육》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그리고 학교전교육뿐 아니라 초등교육단계와 고등교육단계, 사회교육까지도 무료로 보장해주고있어 이 땅에서 학생들은 《등록금》이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공부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훌륭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도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최근년간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평양교원대학을 본보기로 하여 교육기관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21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교사가 새로 건설되거나 개건보수되였으며 현대적인 교육수단과 실험설비, 교구비품들이 원만히 갖추어지고 학교와 대학의 교실들이 다기능화된 교실로 훌륭히 꾸려지고있다. 전국도처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 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과외교양거점들과 과외생활기지들에서 청소년학생들은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으며 인민을 위한 훌륭한 사회교육기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거점인 인민대학습당과 과학기술전당에서 인민들누구나 마음껏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고있다.

(자료사진)

우리 공화국은 교육자들이 고상한 품격과 자질을 갖추고 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그리하여 우리 교원들은 교육사업을 량심으로, 애국으로, 헌신으로 새겨안고 조국의 미래를 가꾸어가기 위해 교수교양사업에 자신의 열정과 지혜를 다 바쳐가고있다.

이처럼 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우리 인민처럼 국가적혜택속에 교육에 대한 권리를 충분히 향유하고있는 사람들은 찾아볼수 없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하에서 살며 생활하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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