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새해정초부터 남조선에서 올해전망에 대한 불안과 우려 확산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새해정초부터 2023년이 남조선에는 가혹하고 심각한 위기의 해로 될것이라는 각계의 불안과 우려가 확산되고있다.

우선 남조선 각계는 《지난해에 집권하자부터 북을 심히 자극하면서 스스로 북의 주적으로 다가선 윤석열정권이 계속 <즉각응징>, <정권종말>, <확전각오>와 같은 폭언을 쏟아내며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더욱 확대강화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아 앞으로 조선반도정세가 더 험악해지면서 남북사이에 군사적충돌까지 일어날수 있다.》고 불안해하고있다.

또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야당과 정치적적수들에 대한 탄압을 일층 강화하여 정치적대립과 싸움은 극도에 이를것이며 심각한 경제위기속에서 <3대개혁>에 더욱 광분하는 등 로동조합들과 시민단체들에 대한 압박과 탄압으로 사회적갈등이 격화되고 혼란은 가중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다.

더우기 윤석열역적패당이 《첨예한 대외적환경속에서 미국의 편에 설수밖에 없는 처지로 하여 주변나라들의 더 큰 정치, 경제, 군사, 외교적압박에 시달리게 될것이며 결국 더욱더 심각한 고립상태에 빠져들것》이라고 개탄하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2023년이 남조선에게는 더 심각한 위기의 해로 될것이다.》, 《경제가 더욱 <혹한기>에 빠져들것이며 사회적혼란이 우심해질것이다.》, 《남조선은 주변나라들의 패권싸움의 희생물로, 동네북신세로 전락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평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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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검찰세력을 심판한다 - 정의의사도 - 검찰세력타도 - 2023-01-17
윤석열과 김건희 한동훈 권영세 김규현 이상민 이외의 국짐당세력들과 자유통일당세력들때문에 울 망한민국은 그야말로 동네북신세도 면치못할것이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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