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5일 《로동신문》

 

각 도 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청년림, 소년단림조성에 큰 힘을

량강도에서

 

량강도에서 산에 더 많은 나무를 심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림, 소년단림조성사업을 중요하게 틀어쥐고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주의는 조국땅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키우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며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꿀 때 자라나게 됩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나라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청년림, 소년단림조성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그를 위해 청년림, 소년단림조성과 비배관리에서 좋은 경험을 창조한 청년동맹, 소년단조직들을 적극 내세워주어 도안의 모든 학교들에서 따라배우도록 하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청소년학생들이 한그루의 나무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꾸며 자기 고향산천을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는 과정을 통하여 애국심을 키워나가도록 이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그리고 나무심기가 군중적으로 벌어지도록 경쟁열의를 고조시켜 누구나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올해에도 청년림, 소년단림조성에 품을 들이고 비배관리를 잘하여 많은 잣을 수확한 자랑을 안고있는 김정숙군 풍양고급중학교 교직원, 학생들처럼 도안의 모든 학교들에서 자기 고장의 산들을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잘해나가게 하고있다.

김형권군, 대홍단군을 비롯한 여러 군안의 청년동맹, 소년단조직들에서는 고향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살기 좋은 락원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로 청소년학생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하여 도적으로 청년림, 소년단림을 더 많이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이 과정에 여러t의 나무종자도 채취하여 산림경영부문에 보내주었다.

도에서는 청년림, 소년단림조성을 실속있게 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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