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3일 《민주조선》

 

위민헌신의 길에 꽃펴난 이야기 

명당자리에서 발기하신 해안공원건설

 

명당자리마다에 인민을 위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훌륭히 일떠세우시려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인민에 대한 그이의 정과 사랑은 이 땅에 가슴뜨거운 서사시를 끝없이 아로새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07(2018)년 7월의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염분진호텔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삼복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염분진호텔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맞이하는 일군들의 심중은 무거웠다.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시일이 흘렀지만 아직도 염분진호텔을 높은 수준에서 완공하지 못하고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염분진호텔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며 염분진지구를 인민들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로 이채롭게 꾸리기 위한 건설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호텔주변의 경치를 부감하시며 구체적인 건설방향과 방도를 세워주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염분진호텔주변에 훌륭한 봉사시설을 갖춘 염분진해안공원을 꾸릴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염분진이라고 하면 예로부터 경치가 좋기로 이름난 곳이라고, 이런 곳에 호텔이나 하나 꾸려놓을 멋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염분진지구에 여러가지 봉사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보란듯이 꾸려놓고 도안의 인민들은 물론 출장길에 지나가던 사람들도 여기에 와서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릴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새길수록 일군들은 가슴이 뭉클 젖어들었다.

언제나 인민들생각으로 마음쓰시며 인민을 위한 문화정서생활기지를 하나라도 더 일떠세우시기 위해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기에 호텔건설장을 찾으신 이날 그이의 안광에 비껴든 염분진지구는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기 전에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문화정서생활기지를 일떠세울 명당자리였던것이다.

염분진해안공원건설의 발기.

이것은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비낀 또 하나의 은정깊은 사랑의 조치였다.

 

본사기자 신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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