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유산보호사업은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는 민족유산을 적극 보호하는것이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되고있다.

해마다 4월과 11월을 민족유산애호월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모든 기관, 기업소, 단체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슬기롭고 재능있는 우리 민족이 력사적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온 민족유산에 대한 보호관리사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조국땅 그 어디에나 민족의 넋과 기상이 살아숨쉬고 유구한 문화와 전통이 날을 따라 더욱 찬란히 계승발전되고있는 현실은 우리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각지 일군들과 인민들의 노력에 의하여 물질유산과 비물질유산, 자연유산들이 계속 발굴수집되고 력사유적과 유물, 명승지와 천연기념물들이 애호관리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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