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신심과 랑만이 넘치는 아침

 

희망찬 미래를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락관에 넘친 모습은 새날의 아침에도 그대로 비껴있다.

발걸음도 힘차게 출근길을 다그치는 근로자들의 얼굴에도, 붉은 기폭을 세차게 펄럭이며 선동활동을 하는 대동강구역안의 녀맹원들의 모습에도 새힘과 기백이 약동한다.

아침출근길에서 만난 한 청년은 아침마다 붉은 기발이 펄럭이고 힘찬 북소리가 울리는 광경을 목격할 때면 저도 모르게 온몸에 새힘이 솟고 정신이 번쩍 든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이것은 누구에게서나,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목소리이다.

신심과 랑만이 넘치는 이런 아침들이 있어 우리의 전진은 그토록 기세차고 우리의 생활은 그리도 보람차고 아름다운것이다.

 

글 및 사진 신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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