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외교를 강력히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이 《대통령실》주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외교를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단체는 윤석열역도가 《한일정상회담에서 강제동원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로 의기투합하였다. 한미일정상회담에서는 군사협력강화를 론의하였는데 이것은 현재 종료유예되여있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복원을 뛰여넘는 합의》라고 폭로하였다. 이어 일본이 2018년에 벌어진 《초계기사건》에 대해서도 남조선이 해결하라고 윽박지르고있다고 하면서 《강제동원문제에 이어 초계기사건까지 책임을 떠넘기는 행태는 윤석열의 굴욕외교가 가져온 참사이다.》, 《전쟁범죄에 대해 반성없는 일본과의 군사협력과 일본의 재무장용인은 오히려 한일관계를 더욱 망치는 길이다.》, 《한미일군사협력이 계속된다면 일본은 앞으로 더 많은 요구를 할것》이라고 성토하였다.

또한 무엇이 두려운지 윤석열역적패당은 《회담》내용들에 대해 공개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면서 《강제동원문제해법에 일본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이 들어있는지 똑똑히 지켜보겠다.》, 《한미일군사협력을 대가로 한 과거사문제양보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 윤석열정권이 저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골몰한다면 그 결과는 감옥행이다.》, 《윤석열정권이 2015년에 있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같은 력사적참사를 반복한다면 전세계 시민들과 련대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끝으로 《윤석열의 굴욕외교, 전쟁외교, 국익실종외교선전물》을 격파하는 상징의식이 진행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