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산과 바다에서 꽃펴난 인민의 행복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43(1954)년 7월 어느날 함경북도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중앙과 도의 책임일군들을 부르시여 협의회를 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협의회를 하게 된 목적을 일군들에게 알려주시고 함경북도의 령세농민문제를 이번에 꼭 해결하려고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전후복구건설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령세농민들의 생활을 위해 협의회를 마련해주신 수령님의 사랑에 일군들은 고마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수령님께서는 령세농민들의 생활을 개선하자면 반농반목축업, 반농반어업으로 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함경북도 령세농민문제해결을 위한 방도를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한개 도의 령세농민들을 위하여 깊은 밤까지 일군들과 협의회를 진행하시였다.

이렇듯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리여 전후에 제기되였던 령세농민문제는 짧은 기간에 해결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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