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건설용건재품개발을 위한 경쟁 심화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적범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다양한 건재품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지역간 경쟁이 심화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여러 구역에 전개된 블로크생산기지들에서 주변에 흔한 원료원천을 리용하여 각이한 형태의 블로크들을 만들어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각종 파수지와 파섬유, 파고무 등을 재자원화하는 사업, 자체의 원료원천에 의거하는 외장재와 칠감, 위생자기생산공정들을 새로 확립하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 자기 지역에 흔한 원료원천으로 다종다양한 타일을 자체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경쟁열의가 고조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도 각종 색갈의 칠감을 개발도입하고 보온재와 방수액, 색세멘트 등을 자체로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의 여러 시, 군에서는 자기 지역의 원료원천으로 질좋은 무기질색감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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