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광석증산을 위한 투쟁 고조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철광산에서 제철, 제강소들에 더 많은 철광석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로천분광산과 차수리분공장에서는 기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로천분광산의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을 내미는것과 함께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면서 계획된 철정광을 생산보장하고있다.

재령광산에서도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생산을 정상화해나가고있으며 많은 량의 철광석을 보산제철소에 보내주고있다.

은률광산의 청년광구와 증산광구에서 교대호상간 련계를 강화하면서 굴진실적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덕성광산을 비롯한 다른 철광산들에서도 철광석증산을 위한 투쟁이 전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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