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사랑의 집, 행복의 요람

 

집은 부모와 자식, 형제들사이의 사랑과 정이 뜨겁게 넘치는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그 보금자리에 비겨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을 우리 집이라 부른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은 우리모두가 안겨사는 사랑의 집, 행복의 요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식 사회주의에서는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며 최우선시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에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식 사회주의!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시고 우리 장군님께서 지켜주신 행복넘친 집, 해빛밝은 집인 우리의 사회주의를 영원한 인민의 보금자리로, 천하제일락원으로 꾸려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시는 심혈과 로고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우리가 안겨사는 사회주의의 귀중함을 더욱 사무치게 새겨주는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우렷이 안겨온다.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송화거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미래과학자거리-

-송화거리-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펼쳐진 삶의 보금자리들에서 인민이 터치는 고마움의 찬가는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것인가.

다른 나라들같으면 돈많은 부자들에게나 차례질 그런 궁궐같은 집을 돈 한푼 들이지 않고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 근로자들이 주인이 되여 사는 나라.

어찌 이뿐이랴.

라선시에 이름도 마을도 다시 태여난 만복동,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와 은파군 대청리…

위대한 태양의 손길, 숭고한 이민위천의 리념에 의하여 훌륭하게 솟아오른 그 모든 보금자리의 주인공들은 정녕 누구였던가.

평범한 인민들이였다.

큰물과 태풍에 집을 잃었어도 집없는 걱정을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러한 사실은 오직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 사회주의조국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전설같은 이야기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인 사회주의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격정을 터놓는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가꾸시는 인민의 락원!

그이의 그 천만로고를 심장으로 느끼고있기에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의 사랑은 더 눈물겹고 그 믿음은 더 깊이 뿌리내리고있다.

사회주의 우리 집은 영원한 삶의 보금자리이다!

그 품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리라!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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