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반공화국대결로 연명하는 반역무리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가 위험계선으로 치닫는 가운데 괴뢰통일부가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북이 <위협>과 <도발>을 지속하면서 긴장을 고조시키는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느니,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단호하게 대응해나가겠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실로 파렴치한 궤변이며 흑백전도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내외가 공인하다싶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현 사태는 명백히 미국과 야합하여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초래된것이다.

하기에 남조선내부에서도 《윤석열정부때문에 우리는 지금 가장 위험한 시대를 살고있다.》, 《국민을 공포와 불안에로 내모는 군사훈련을 강행하는 정부가 바로 윤석열정부이다.》라는 비난과 저주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일부것들이 적반하장으로 《도발》이니, 《위협》이니, 《규탄》이니 하고 헛나발을 요란스럽게 불어대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간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정당성》과 극도의 적대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윤석열역적패당의 음흉한 흉심의 직접적발로이라는것이다.

하지만 황당한 궤변으로 여론을 기만하고 오도하기에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저지른 죄가 너무도 크고 그것이 낳은 파국적후과 역시 매우 엄중하다.

세상사람들은 지난 6개월동안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앞장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담을 쏟아내며 우리를 어째보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괴뢰통일부의 망동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아직도 괴뢰통일부것들은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비호두둔하다 못해 지어 《대북삐라살포금지법》제정이 《헌법》위반으로 된다는 《의견서》까지 괴뢰헌법재판소에 제출하는 대결광대극을 벌리고있다.

그런가하면 각종 모임들에서 《자유민주주의통일》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극악무도한 《흡수통일》의 야망도 거리낌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반공화국대결을 본성으로 하고 죽을 때까지 대결타령을 멈추지 않을 반역무리임을 극명하게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 《대결만 선동하는 권녕세는 통일부 장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통일부는 존재의미도 없는 식객이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사실을 전도하며 현실외곡에 열을 올리여도 반공화국대결로 연명하는 저들의 추악한 반역적정체와 악랄한 흉심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제 명을 다 산 놈들이 살길을 열어보겠다고 마구 내뱉는 수작일지라도 상대가 누구인가를 가려보고 혀바닥을 나불거려야 할것이다.

괴뢰통일부가 우리 공화국을 그 더러운 입에 올리며 계속 파렴치한 궤변과 악담을 늘어놓는다면 그것은 파멸의 순간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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