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의 《농업정책》을 단죄규탄하는 《농민대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6일 서울의 《국회》주변에서 생존의 위기에 직면한 농민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농업정책》을 단죄규탄하는 《농민대회》를 진행하였다.

《농민대회》에는 전지역에서 모여온 1만 5 000여명의 농민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농민들은 이미전부터 현재의 농업정책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해왔지만 윤석열정부는 단 한번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고 하면서 농민들이 계속 요구해온 구조적, 근본적대책을 세우지 않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폭락하는 쌀값, 폭등하는 농업생산비, 범람하는 수입농산물, 폭발하는 농가부채 등 악재가 겹겹이 루적되여 농민들이 농사를 지속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농민들의 파산은 예정된 미래일수밖에 없다.》, 《시장격리조치는 아무런 효과도 없는 생색내기에 불과하다.》, 《윤석열정권이 농업무시, 농민무시를 계속한다면 오늘은 농민들이 논을 갈아엎지만 래일은 정권을 갈아엎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농민대회》는 《량곡관리법의 전면개정》, 《어려워진 농가에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필수농자재의 지원》, 《농업관련예산 대폭 확대》, 《녀성농민의 법적지위보장을 위한 농민기본법 제정》 등의 내용을 담은 《11대요구안》을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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