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공공임대주택예산》삭감을 주장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6일 《참여련대》, 《빈곤사회련대》를 비롯한 48개의 단체로 구성된 《내놔라 공공임대롱성단》이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해 《예산안》에서 《공공임대주택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가 반지하, 옥상과 같은 비정상적인 거처지에서 사는 거주자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던 《공약》을 뒤집고 《공공임대주택예산》을 5조 7 000억원(남조선돈)이나 삭감하였으며 《국민의힘》도 이에 동조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은 공공임대주택예산감액비판을 <국민선동>이라고 하면서 윤석열정권의 공공임대주택예산안문제에서도 전 정부탓을 하고있다.》, 《그 어느때보다 공공임대주택공급확대의 필요성과 사회적공감대가 커지고있지만 증액을 해도 부족한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하면서 <정상화>라고 주장한것은 국민기만이고 궤변에 불과하다.》, 《예산삭감에 동조하는 <국민의힘>의 행보는 삶의 불안을 키우고 불안정한 공간에서 사는 사람들의 기대와 기회를 박탈하며 약자들의 미래를 짓밟는 폭거이다.》, 《부자감세에 앞장서는 <집부자당>의 본색이 드러났다.》고 성토하였다.

언론들도 《이른바 <지옥고(반지하, 옥상, 고시원)>로 일컬어지는 <비정상거처>만 해도 83만가구에 이른다. 윤석열정권과 여당은 주택문제와 관련한 정책기조가 주거취약계층이 처한 현실과 동떨어져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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