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제약생산기지에 어린 사랑과 믿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 김정일동지와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을 잘 꾸리고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야 한다.

주체104(2015)년 9월 30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정성제약종합공장에서 수지주머니에 넣은 수액제를 생산하는 공정을 현대적으로 꾸렸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또다시 공장을 찾아주시였다.

공장에서 이룩한 성과를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성제약종합공장에서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공장일군들은 이름할수 없는 격정에 휩싸였다.

사실 그 한해전까지만 해도 공장의 실태는 당이 바라는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있었다. 바로 그러한 때인 주체103(2014)년 11월 7일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너무도 뜻밖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그이를 모시였지만 일군들은 공장의 경영활동과 관리사업을 잘하지 못한 자책감으로 하여 머리를 들수 없었다. 그런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성제약종합공장을 돌아보면서 공장의 약품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자고 왔다고 하시는것이였다.

일을 쓰게 하지 못한 자기들을 책망할 대신 자애깊은 사랑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상화를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해당한 대책들도 세워주시였다.

이렇게 울려퍼진 생산정상화의 동음이였고 그 손길아래 실현된 현대화였건만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니 일군들의 가슴이 어찌 달아오르지 않으랴.

하지만 그들은 정성제약종합공장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큰것인가를 다는 알지 못하고있었다.

수액제를 수지주머니에 넣어 생산할데 대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이 관철되고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액약품생산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것을 두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성제약종합공장은 자신의 안중에 있는 공장이라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나서 공장현대화과정에 있었던 지배인의 마음속고충도 헤아려주시고 자신께서는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다고, 그런 사람들은 업어라도 주고싶은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종업원모두를 한품에 안아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에 새겨안은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불과 몇년사이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100% 관철할수 있었다.

공장에서는 결사관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수액제생산과 상비약의 가지수를 비약적으로 늘였으며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기술혁신을 과감하게 벌려 지난 시기보다 원료와 설비의 국산화비중을 더욱 높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한평생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이며 장군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자랑떨쳐가는 정성제약종합공장!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가는 결사관철의 투사들, 실천가들이 있기에 정성제약종합공장의 전망은 확고하며 우리식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더욱 힘있게 과시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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