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적반하장의 《위협론》을 설파한 대결행각

 

최근 남조선의 윤석열역도가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행각하였다.

윤석열역도의 이번 해외행각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조선반도정세악화에 대한 파렴치한 책임전가로 일관된 대결행각이였다.

지난 12일 아세안관련수뇌자회의에 머리를 들이민 윤석열역도는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를 《국제사회에 대한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단호한 대응》에 대해 떠들어댔다.

13일에 진행된 제17차 동아시아수뇌자회의에서도 역도는 전날과 꼭같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특히 같은 날에 미일상전들과 각각 《량자회담》과 《3자회담》을 련이어 벌려놓은 윤석열역도는 적들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에 대처하여 우리 군대가 단행한 대응군사작전을 《류례없는 빈도의 도발》로, 《반인도주의적이고 반인륜적인 행위》로 매도하였다.

그야말로 흑백전도의 파렴치한 궤변이고 억지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의 궤변은 조선반도정세를 인위적으로 격화시킨 장본인으로서의 제놈의 침략적정체, 대결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뻔뻔스러운 추태이다.

굳이 도발과 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감행하고있는 북침전쟁책동이다.

지난 8월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작전계획 5015》에 따른 합동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와 뒤이어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강행한 대규모련합해상훈련과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 등 위험천만하고 극히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들을 시도 때도 없이 벌려놓은 남조선괴뢰들이다.

핵전쟁연습을 벌릴 때마다 《북에 큰 위협》으로 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 미국의 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기여들 때에는 《북이 두려워하는 가공할 무기》라고 광고해댔다.

위협이라면 바로 이런것이 실지 위협이다.

자기를 지키는것은 인간의 본성이며 자주권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우리를 직접 겨눈 북침핵전쟁연습이 문전앞에서 로골적으로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하는것은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에 대해 떠벌이는것은 극악무도한 도발자로서의 제놈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고 내외여론을 오도하면서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외 다름아니다.

매우 도발적인 《북주적론》과 《선제타격》을 제창하며 우리 공화국과 힘의 대결을 추구해온 윤석열역적패당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다는것은 내외가 공인하는 주지의 사실이다.

윤석열역도의 병적인 적대감이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오늘의 첨예한 전쟁위기를 초래하였다.

대결의 북장단을 분별없이 두드리다가 상상밖의 강력한 대응에 직면한 호전광, 대결광들이 저들에게 쏠리는 내외의 분노와 비난여론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국제무대에 나가서까지 《북위협》타령을 늘어놓아도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식의 파렴치한 궤변에 귀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윤석열역도는 그 어떤 요설로써도 무분별한 반공화국도발과 위협으로 조선반도를 긴장격화의 악순환속에 몰아넣은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윤석열역도가 아무리 우리를 걸고들며 적반하장격으로 《위협론》을 설파하여도 그것은 검은것을 희게, 흰것을 검게 만들어보겠다는 격의 부질없는짓에 불과하다.

해외행각기간 보여준 윤석열역도의 대결적광태는 조선반도정세를 험악한 지경에 몰아넣은 장본인으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드러내보일뿐이다.

리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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