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도의 도발적망언에 대한 우려와 비판 확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윤석열역도가 동아시아행각때 대결을 고취하는 도발적망언을 한데 대한 각계의 우려와 비판이 확대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이번에 북과의 대결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북을 지나치게 자극하였다.》, 《무지스러운 대결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할것》이라고 우려하였다.

《민중행동》은 지난 16일 성명을 통하여 윤석열역도가 미국, 일본과 진행한 《회담》 및 《공동성명》발표에 대해 《미국이 바라던 한미일군사협력은 완성되였다.》, 《오직 미국만을 바라보며 내달리는 윤석열정부는 돌아올수 없는 길을 건넜다.》, 《미국의 행동대장역할을 스스로 자임한 꼴》,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겠다는것을 선언한셈》, 《일본의 군사대국화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라고 까밝히면서 합동군사연습의 확장으로 하여 군사적긴장이 더욱 고조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폭로하였다.

이에 앞서 《진보당》도 론평을 통하여 《지난 수개월간 남조선, 미국, 일본은 <확장억제>를 위해 조선반도에서 류례없는 련합군사훈련을 전개하였지만 남은것은 군사적긴장고조뿐이였다. 이번 회담을 통하여 <평화>를 력설하였지만 그 본질은 대결정책이며 이는 동북아시아지역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임이 분명하다.》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언론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에 대한 추종과 구걸을 끝내고 사대매국행위를 중단하며 적대와 대결을 버려야 한다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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