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대결을 선동하는 통일부장관의 망동을 강력히 단죄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5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160개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대결을 선동하는 통일부 장관 권녕세의 망동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단체는 얼마전 권녕세가 《대북삐라살포는 정치적의사표현이며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것과 관련하여 《삐라살포는 랭전시대부터 심리전, 즉 적대행위의 일환으로 진행되여 갈등과 분쟁을 격화시켰던 행위이다. 대북삐라살포는 정치적의사표현이 아니라 국제규범에 모두 위배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권녕세장관의 의견서는 대북삐라살포행위를 정치적의사표현이라는 명분하에 인정하고 옹호하는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다. 그동안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이 있음에도 법률을 위반하며 버젓이 삐라살포를 강행해왔던 일부 단체들의 범법행위, 평화파괴행위에 날개를 달아준 셈》이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직분상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을 성실히 리행해야 할 통일부 장관이 이를 훼손하는데 앞장서고있는것은 남북간 군사적충돌을 조장하는 행태로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통일부 장관의 기본임무를 저버린채 남북충돌 조장하는 권녕세장관은 자격없다. 권녕세장관은 <대북삐라살포금지법>훼손시도를 중단하고 지금 당장 사퇴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